검색 SEARCH

이벤트

  •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시작반) : 글감 찾기부터 첫 글까지 4기 모집
  • 330,000원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유의사항 확인 및 수강료 환불 규정에 동의하시나요?

옵션 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수량증가 수량감소 330000 (  )
TOTAL : 0 (0 items)

출판 편집자와 함께하는 6주 6회차 과정 에세이 쓰기 온라인 워크숍입니다.

ㅣ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 (시작반) : 글감 찾기부터 첫 글까지> 4기 
 
일정: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6주 과정 6회차 수업)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10시 (6/1, 6/8, 6/15, 6/22, 6/29)
          마지막 수업은 7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9시 사적인서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7/9)
 방식: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 (마지막 회차만 오프라인 수업) + 구글문서로 과제 공유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소통합니다. 
정원: 6명
수강료: 330,000원
ㅣ 강좌 소개
 
"뭘 써야 할지 막막해요"
 
글은 쓰고 싶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진다는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자신에게 글로 쓸 만한 이야기가 없어 그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면서요.
 
무작정 쓰려고 하면 당연히 막막합니다.
한두 편을 쓰는 건 가능할지라도, 계속해서 써 나가기는 어려워요.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 워크숍에서 함께 방법을 찾아봐요.
 
누구나 작지만 반짝이는 글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발견해 더 반짝이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편집자예요.
 
이 워크숍은 에세이를 쓰고 싶은 분들께 “스스로 나라는 작가의 편집자가 되어 보기”를 제안합니다.
편집자 관점으로의 전환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때, 쓰기는 쓰는데 엉키고 막혀 있을 때 큰 힘을 발휘합니다.
 
우리는 6회에 걸쳐 편집자의 관점으로 나 자신이 어떤 이야기를 가졌는지 들여다보고,
얇은 책 한 권 기준인 원고지 200매, 브런치나 블로그 연재 10회가 가능한 '글감'을 발견해 봅니다.
그 후 글감을 최적화해 주는 '형식'과 '구조'를 찾고 목차도 직접 만들어요.
그리고 '작가로서 첫 글'을 써 봅니다.
 
글을 '잘' 쓰는 기술은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평생 쓰는 사람으로 글쓰기를 즐기는 데에 필요한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무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면 함께해요.
 
 
 


 
ㅣ 강좌 대상
 
- 글을 쓰고 싶은데 무슨 이야길 써야 할지 막막한 분들
- 이것저것 쓰고 있지만, 이 글들을 엮을 주제 / 컨셉을 찾지 못한 분들
- 브런치에서 연재를 해 보고 싶은 분들
- 함께 글을 쓰며 응원을 주고받는 동료와 팀을 만나고 싶은 분들 
 
※ 편집자 대상이 아닌, 에세이를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워크숍입니다.
 




 
ㅣ 커리큘럼
 
※ 매주 과제가 있습니다. 제출한 과제는 6인의 멤버가 공유합니다.
※ 워크숍 1부는 강의, 2부는 기획회의로 진행합니다. 이때 구글문서를 통해 제출한 과제를 두고 멤버들과 함께 기획회의를 합니다.
※ 사전 설문 과제가 있습니다.

 
1주차. 에세이와 편집자 (온라인 수업)
우리가 앞으로 써 나갈 에세이. 왜 쓰기 어려운 걸까요? 에세이는 어떤 글인지, 편집자는 에세이를 만들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 에세이란 어떤 글일까
- 편집자가 에세이를 만들 때 하는 일
- 나는 어떤 서사를 가진 사람일까
[과제] '나' 인터뷰하기 : 나에게 어떤 글감이 있는지 찾기 위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나'를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인터뷰 질문지를 준비해 두었어요.


2주차. 무엇을 쓸까 (온라인 수업)
본격적으로 편집자의 눈으로 나라는 작가를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지난 과제인 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글감 찾는 법을 알아보고, 그 글감을 가장 돋보이게 해 줄 다양한 형식들을 살펴봅니다.
- 작가들이 에세이를 꾸준히 낼 수 있는 이유
- 알고 보면 다양한 에세이의 유형
- 내게서 글감 찾는 법
- 에세이의 형식이란
[과제] 나 인터뷰하기 과제를 바탕으로 앞으로 써 나갈 에세이의 ‘글감’을 찾습니다.


3주차. 어떻게 쓸까 (온라인 수업)
편집자가 책을 보는 방법은 독자 입장일 때와는 좀 다릅니다. 다양한 에세이를 레퍼런스로 삼아 편집자의 눈으로 살펴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내 글감에 맞는 형식과 구조를 찾아 나만의 에세이 쓰기의 틀을 만듭니다.
- 편집자의 눈으로 책 보는 법
- 형식과 구조란
- 유형별 에세이 쓰기의 실제
[과제] 쓰고 싶은 형식과 구조 찾기 : 여러 레퍼런스를 참고해 내 글감과 어울리는 형식과 구조, 아이디어를 정리합니다.


4주차. 어떤 순서로 쓸까 (온라인 수업)
목차는 책의 설계도와 같습니다. 이야기의 순서이자, 흐름이기도 하지요. 편집자는 어떻게 목차를 짜는지 알아보며 힌트를 얻습니다. 에세이 유형별로 조금씩 다른 목차들도 살펴봅니다. 원고지 200매, 연재 10회를 써 나가기 위한 나만의 설계도를 그려 보아요.
- 편집자의 목차 짜기
- 유형별 목차 살펴보기
- 목차를 짜는 몇 가지 아이디어
[과제] 가목차 만들기 : 앞으로 써 나갈 이야기의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이를 목차답게 만드는 작업을 함께해 봅니다.


5주차. 뭐라고 말을 걸까 (온라인 수업)
나의 독자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 사람에게 어떻게 첫 말을 건넬까요? 내 글로의 초대장 역할을 할 프롤로그에 대해 알아봅니다.
- 왜 편집자의 관점이어야 했을까
- 글을 쓰며 잊지 말아야 할 것
- 에세이에서 프롤로그란
[과제] 첫 글 쓰기 : 나의 독자에게 편지를 써 봅니다. 이 편지는 책의 프롤로그와도 같아요.


6주차. Last Class, First Step (오프라인 수업)
-사적인서점에서 만나 지난 5회 차까지의 결과물을 나누고 총정리합니다.
-앞으로 계속 써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봅니다. 글쓰기 동료들과 응원과 다짐을 나눕니다. 
[과제] 이 과제는 마지막 수업에 공개합니다.


※ 클래스의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수업은 2시간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만, 진행 상황에 따라 최대 30분 가량 오버될 수 있습니다. 이 점 미리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해당 과정은 ‘글감 찾기부터 첫 글까지’를 다루며,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 시작반> 4기 워크숍이 종료된 후에 1~4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음 과정이 오픈될 예정입니다. 시작반과 완성반을 모두 수료하시면 나만의 에세이 초고가 완성됩니다.
-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 시작반> 글감부터 첫 글까지
- <편집자가 안내하는 에세이 쓰기: 완성반> 초고 완성하기

 


 

ㅣ 강사 소개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2L10
김보희
17년 차 출판 편집자. 휴머니스트 출판사의 시리즈 브랜드 ‘자기만의 방’, 마음산책, 웅진씽크빅 단행본본부 등에서 에세이를 비롯해 다양한 논픽션 책을 만들어 왔으며 대한출판문화협회, 서울북인스티튜트(SBI), 한겨레교육 등에서 편집자를 위한 강의를 해 왔다.
인스타그램 @bohee.mano
포트폴리오 bit.ly/39TqO2v
 

 



ㅣ 3기 참여자 후기

"어떤 글을 쓰면 좋을지에 대해 편집자의 마음으로 글감을 찾고 구성을 생각하는 부분들이 쉽지는 않았지만 구체적인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글쓰기를 넘어 저에 대해 알아가고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는 것이 글쓰기보다 더 크고 소중한 도움이면서 위로였던 것 같아요. 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고 글을 쓰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용기도 얻고 나를 더 돌아보고 응원도 하며 숨어 있고 눌려 있던 저다운 저를 다시 조금씩 꺼내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용기를 크게 얻었습니다. 글을 어떻게 쓰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저에게 희님이 징검다리를 하나씩 놓아 주셔서 끝까지 건너왔네요. 손 잡고 이곳에 와 보니 또 못 쓸 것은 뭔가 싶습니다." 

"제가 몰랐던 저 자신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냥 시간을 따라 흘러 살아온 줄만 알았는데 그 안에서 제가 건져 내어 간직하고 있던 빛나는 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엔 독자에 대해 생각한 적 없는 글들을 썼는데 '편안에'를 통해 확실히 독자를 생각하며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많은 소재의 이야깃거리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덕분에 글감을 발굴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글의 목차를 구체적으로 잡아서 모임 이후에도 글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이 좋았습니다."






ㅣ 안내사항
 
- 마지막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마지막 수업에 오프라인으로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줌으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개강일 4일 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를 알려 드립니다. 수업 시작 전 사전 과제가 있으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 시 주문 후 24시간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 최소 인원(4명) 미달 시 폐강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수업료는 100% 환불해 드립니다.


 


 
ㅣ 환불 규정
 
- 소규모로 운영되는 강좌의 특성상 수업 시작일 3일 전부터는 환불이 불가하며, 개인 사유로 인한 결석에 대한 보충 및 보상이 어렵습니다.  
  수업 내용에 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고, 충분히 고민하신 후에 신청해 주세요. 


 


  • PAYMENT INFO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DELIVERY INFO
    • 배송 방법 : 고객직접선택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고객직접선택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사적인서점은 스태프 두 명이 꾸려가는 작은 책방입니다.
      온라인 서점의 총알 배송에 비하면 배송이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대신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포장해 보낼게요.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도선료 및 항공료)가 부과됩니다.

  •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 주소
      -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길 92 (성산동) 상인 파크빌 102호, 사적인서점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반품 시 먼저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반품사유, 택배사, 배송비, 반품지 주소 등을 협의하신 후 반품상품을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소비자 반송배송비 부담)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합니다. (판매자 반송배송비 부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REVIEW

WRITE LIST

게시물이 없습니다

Q&A

WRITE LIST

게시물이 없습니다